Interior-Wood

목공/목가구에 대한 기록 - 장비/공구(포스트웍스)

Blueguy Marcus 2026. 2. 8. 10:48
*장비 소개

-Table Saw

-Table Saw(FESTOOL)

-쏘스탑(Saw stop)

-Band Saw

-Scroll Saw

-Drill Press

-Domino

 

 

 

-Table Saw

목재의 T(두께)에 따라 톱날의 높이를 조절하는게 재단 전 메뉴얼이다.

*테이블 쏘의 활용

가구의 결합 후 매끄럽지 않은 부분을 테이블쏘로 잘라내는 방법도 있었다.

과감하고 멋지다. 나도 저렇게 자유자재로 도구를 알고 잘 사용하게 되길!

 

*트리머&라우터

-트리머는 대부분 6mm, 라우터는 12mm까지 호환(유사 인치단위까지 호환)

-베어링은 12mm이며, 라우터에 사용할 수 있으며 가이드의 역할을 할 수 있다.

-퀄렛 : 비트를 잡아주는 파트

-단위는 '샹크' 사용

-'양날 비트'(?)

-트위스트된 비트가 더 안정적이다.

-다운 컷과 업 컷이 있다.

 *이 종류에 따라 가공 시 톱밥이 빠지는 방향이 달라지며, CNC장비는 다운컷 비트를 사용한다.

 *도구에 맞는 비트를 사용해야 톱밥에 의해 부재가 움직이는 등의 경우를 방지한다.

*트리머2

시작할땐 비트의 끝부분이 가이드쪽으로 오도록하여 시작한다.(왜였지?)

 

 

*라우터 테이블

라우터의 테이블 버전으로, 훨씬 강력한 모터로 빠르게 재단할 때 사용된다.

 

*패턴비트

라인을 타고 돌도록 해주는 비트.

 

*CNC

그 유명한 CNC. 처음 나왔을 땐 8천원만원을 호가하던 장비지만 지금은 3~4천만원대로 많이 떨어졌다고 한다. 그래도 비싸..

 

 

*테이블 쏘 지그와 활용

*상황에 맞게 지그(Jig)를 제작하여 사용한다.

사진과 같이 부재를 밀어주는 왼쪽에 공간이 없을때 사용하는 지그다.

이를 활용해, 2mm 두께의 목재가 임시로 필요할때 사진과 같이 재단할 수 있다.

 

-쏘스탑(Saw stop)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 톱날이 있는 제품 사용 시 안전을 위해 설치하는 장비 

*쏘스탑에 설치된 카트리지로 인해 전기자극이 되는 소재가 닿는 순간 날을 멈춘다.

(물기를 먹은 목재/철/신체 등이 닿으면 작동을 중지한다.)

 

 

 

-Drill Press

*많은 목재를 프레스해야 할 경우, 깊이값을 디폴트로 고정하여 사용한다.

 

 

*도미노(Domino)

-도미노 장비는 쉽게말해 나사자국없는 결합을 가능하게 해주는 도구이다.

-짜맞춤이라는 전통방식 이외에도 목침과 구멍, 본딩으로 결합이 가능하다.

-목침과 드릴 드라이버로도 가능한 작업이겠지만, 도미노 장비는 이를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만들어준다.

-태논핀(Domino, FESTOOL)과 같이 호환되는 목칩을 사용해 결합이 완료되면, 부수지않는 이상 결합을 제거할 수 없는 강도가 생긴다.

-디월트(DEWALT)사의 비스킷 조이너도 많이 사용된다. 현재 세계적인 경기 등에서는 디월트 제품이 골든 스탠다드가 되고있다고 한다.

*도미노로 다리와 보강목의 단차를 조정할 수 있다. 나무의 틀어지는 성질때문에 정확히 면을 맞추는걸 추천하지않는다.

*페스툴 도미노에 표시되는 2가 1을 의미한다. 예를들어 20은 10mm, 22는 11mm 위치에 구멍이 생기게 된다.

2mm 이상 들어가는 것이 일반적이다.

예를 들어, 프레임과 다리에 단차를 주기위해 프레임은 20, 다리는 25로 설정해 다리가 2.5mm 더 들어가게 디자인할 수 있다.

*안맞을 경우, 도미노칩을 갈아서 사용할 수 있다.

 

*필수장비

가구에 있어서 필수장비를 꼽자면,

-밴드쏘

-각도절단기

-드릴프레스

-테이블쏘

 

*밴드쏘

-밴드쏘는 자른 단면이 거칠다.

-연필선을 긋고 작업할 때, 연필선은 살려야한다.

 *연필선을 먹으면, 전체를 연마해야하니 시간이 배로 든다.

-너무 느리면 울퉁불퉁 해진다. 어느정도 속도는 내줘야 한다.

-마무리 부분은 천천히 나가야 떨어져 나가지않는다.

-날 교체 : 목재에 맞게 날의 굵기를 알맞게 교체해준다. (이번 좌탁 작업의 경우 1/8 날로 작업)

 *텐션과 세팅이 날마다 다르다.

-목재를 넣은 상태로 틀면 날이 튄다.(상한다.)

-밴드쏘와 직쏘는 용도가 같을 수 있으나, 각각 가구-인테리어용이다.

 *정확/안정성vs휴대성에 각각 강점을 갖고있다.

 

*스크롤쏘 : 내부를 가공하는 용도

-드릴 프레스로 구멍을 뚫고, 스크롤쏘로 내부를 가공한다.

 

*드릴프레스

-모터로만 돌아가는 도구들은 단순하다.

 

*패턴 비트

-밴드쏘로 1차 가공하여 1mm 가량만 남겨두고, 패턴비트로 2차 가공하여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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